내 병신루스 애독하는 후장써커가 하나 있는 것 같아요


뭐 햇수로 2년동안 내 병신루스를 꾸준히 눈팅한 노력이 가상해서 일단 반응을 해주긴 하는데..


그닥 별다르게 해줄 말은 없다 ㅋ;


뭐 이번에는 2년 전과 다르게 일단 두고보기는 하겠습니당 ㅎ 우리 스토커 써커쨩이 어떠한 반응을 보일지 궁금하긴 하거든요 



덧글

  • 파랑나리 2012/05/03 21:51 #

    애독하는 후장써커라… 혹시 나라면 유감스럽게도 나는 핑백이 아니라 트랙백을 걸었고 당신의 "병신루스 하루죙일 눈팅하"지도 않았습니다. 오랜만에 당신 글이 올려진 걸 보고 쓴 겁니다. 뭐 극적인 반응을 기대하지는 않습니다. 남의 블로그를 털다가 임자 제대로 만나 페도필리아와 경찰서 정모도 하고 아버지한테 크게 경쳤는데 또 모험을 할리가 있겠습니까?
  • 아베 2012/05/03 22:02 #

    뭐 일단 게시물처럼 내 병신루스를 2년동안 꾸준히 눈팅해 오신 분께서 그리 말씀하신다면 그리하겠지요 ㅋ 그 쪽이나 그 쪽이 후장빨던 인간이나 별 다를 것 없내요 ㅋ; 유유상종이라더니.. 하루죙일 인터넷 하고 살면 어떤 기분이세요??
  • 파랑나리 2012/05/03 22:04 #

    2년전에도 제가 댓글을 달았습니다. 예 그렇습니다. 그때 존팔 블로그 사건을 처음 알아서 당사자가 어떤지 궁금하기도 해서 찾아가서 달았습니다. 안타깝지만 아베 말마따나 "2년동안 꾸준히 눈팅"하지는 못했습니다. 그러기에는 여러가지로 다른 일들이 많았거든요. "하루죙일 인터넷 하고 살면 어떤 기분이"냐는데 아베님이 제 생활을 속속 감시하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압니까?
  • 아베 2012/05/03 22:11 #

    너무 정곡을 찔렀나요 ㅋ;? 일부러 부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. 그 쪽이 뭐 그런 부류 인간이란 건 애초에 잘 아니까요 ㅎㅎ; 뭐 구차하게, '한 번 들어와 봤는데 타이밍 좋게 너가 글을 싸질러서 거기다가 트랙백을 걸었다' 라고 하셔도 됩니다만. 너무 뻔하기도 하고.. 더욱 그 쪽이 안쓰러워 보여서 말이죠 ㅋ..
    뭐 지금도 제 병신루스 눈팅하시면서 댓글다는 것 보니, 그닥 바쁘신 것 같지는 않으신데.. 뭐 물론 모든지 말은 쉽습니다 ㅋ..
  • 아베 2012/05/03 22:14 #

    뭐 일단 두고보기는 하겠습니다 ㅋ 그 쪽처럼 뻔히보이면서도 재밌는 부류는 오랜만이어서 말이죠 ㅋ..
  • 파랑나리 2012/05/03 22:17 #

    글쎄 2010년부터 꾸준히 눈팅한 건 아니라니까요.
  • 아베 2012/05/03 22:24 #

    말은 쉽습니다 ㅋ. 쩃든 이번에 이렇게 말해놨는데, 다음에도 똑같이 제가 글 싸지르자마자 트랙백을 거는 실수를 하지는 않으시겠죠ㅋ? 적어도 몇시간 정도 텀을 두시고 댓글이나 트랙백 걸길 권해드립니다ㅋ 그런데.. 할 일도 많으신 우리 파랑나리가 저같은 병신말을 들으실지는 의문이네요 ㅎㅎ; 아 자존심이 없으시다면 제 말을 들으실 것이고, 자존심이 있다면 제 병신루스 눈팅하시다가 바로 트랙백 거시겠죠 ㅋ..
    모쪼록 자존심이 있으시다면 제 병신루스. 하루죙일 눈팅하시면서 사랑해주시길
  • 파랑나리 2012/05/06 15:22 #

    오호 이제보니 이글루스 링크를 모르시네요. 링크만 하면 꾸준히 눈팅을 안 해도 새 글이 올려지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. 답글을 누르고 직접 쓰면 오늘달린 덧글/답글에서 뜰 텐데. 아 혹시 아베님은 뜨지 않았는데 답글이 달린 걸 보고 제가 꾸준히 블로그를 눈팅하고 있다고 생각하겠지요. 뭐 끝까지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어쩔 수 없으시고요. 설마 아베님이 큰일을 내겠어요. 이미 큰일을 냈었는데.
  • 아베 2012/05/06 16:12 #

    아쉽게도 링크 하는 법은 압니다. 뭣하면 3년전에 했던 링크 목록들 보여드릴 수도 있고요. 그리고 제가 그 쪽이 꾸준히 눈팅할꺼라고 생각한 이유가 바로 그겁니다. 그 쪽이 링크 거는 방법을 모르는 것 같았거든요. 그런데 링크 운운하는 것 보니 다행히도 기본적인 것은 알고 있는 모양이군요. 뭐 그렇다 할지라도 결론은 변하지 않네요. 믿기지는 않지만 그 쪽이 링크를 걸었다 할지라도, 제가 그 쪽 헛소리에 답글을 달지 않고 제 게시물에 댓글을 다는 한, 그 쪽에 알림이 뜨지 않는데 용케 찾아오는 것을 보니 링크 타령은 핑계인 것 같내요.
    참.. 무언가가 부족하신 분 같내요 ㅎㅎ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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